Home > 임시데이터 > 임시데이터
여유로움과 낭만이 있는 감성 글램핑
지치고 힘든 일상을 떠나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
김필수 기자
입력2025.07.20 14:17
매월 이어지는 정화 활동...해양쓰레기와 폐어구 등 1톤 가량 수거, 청정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광양시지회가 9일 광양시 중마동 해비치 테크산책로 인근 바다 해안가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재공=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광양시지회
[뉴스깜=김필수 기자]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광양시지회(지회장 김재오)가 19일 광양시 중마동 해비치 테크산책로 인근 바다 해안가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지회 회원 40여 명과 중앙회 김창원 회장, 강숙영 박사, 강대인 남해안 신문 대표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이날 해안가에 방치된 해양쓰레기와 폐어구, 스치로폼, 생활쓰레기 등 1톤 가량을 수거한 가운데 우천 폭우 속에서도 묵묵히 땀을 흘리는 ‘조용한 영웅들’의 진면목을 보여 줬다.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광양시지회의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바다를 보호하겠다는 사명감과 실천의지를 바탕으로 한 이들의 노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귀감을 얻고 있다.
특히 광양지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해양정화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그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해안 쓰레기 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지역 바다를 살리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광양시지회가 9일 광양시 중마동 해비치 테크산책로 인근 바다 해안가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재공=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광양시지회
현장에서 함께한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김창원 중앙회장은 “광양지회의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회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처럼 지역에서 먼저 실천하는 해양보전 활동이 전국적인 모범이 될 것”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또한 비오는 우천 속에 강숙영 박사와 강대인 남해안 신문 대표은 김창원 중앙회 회장님과 김재오 광양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 참여 계기로 앞으로 해양환경에 대한 더 큰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김재오 광양지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우와 우천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에 나와 활동에 임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회는 앞으로도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광양을 ‘전국 최고의 해양환경 청정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창원 회장님과 강숙영 박사, 강대인 남해안 신문 대표께서 바쁜 일정 속에도 함께해 주시고 지회에 보내주신 격려에 대해 회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광양지회는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양생태계 보호와 해안 경관 회복을 위해 매월 지역별 테마 정화활동, 해양환경 교육 캠페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해양지킴이 프로젝트’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과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환경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해양보전의 가치를 널리 전파할 계획이다. 지회의 이러한 활동은 해양환경 문제 해결의 최전선에서 ‘실천하는 환경운동’의 모범 사례로 손꼽히며, 광양시의 청정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 뉴스깜(http://www.newsggam.com)
전라남도 22개 시,군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정보, 소식을 발빠르게 전합니다.
전라남도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전남소상공인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