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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든 일상을 떠나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
이기장 기자
입력2025.09.11 16:14
“소상공인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KFME 순천시 소상공인연합회는 11일 오후 3시 순천시민 협력센터 3층에서 ‘소상공인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9월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영우 순천시 소상공인연합회장, 류승석 직전 회장, 최두례·김선철 부회장, 한형민 상임이사를 비롯한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영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 와중에도 늘 참석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올여름은 유난히도 더운 여름이었습니다. 저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여러분들께서는 더 힘이 들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라고 말했다.

고 회장은 이어 “계엄 이후에 장사가 너무나 안되고 있습니다. 이른 시일내에 경기가 살아나기를 기대합니다. 다 함께 서로 격려하면서, 지금의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순천시 소상공인연합회 지난 10일 순천시청에서 노관규 순천시장과 간담회를 실시한 가운데 토의 안건으로 ▲주치훈 이사가 청년분과 행사를 10월 3일 조례호수공원에서 진행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행사를 11월 8일 조은프라자 주차장에서 진행 ▲엮어주기 사업은 생태 비즈니스 센터에서 11월 21일 진행 ▲기타 안건으로는 순천시 자원봉사센터 사업설명회를 하고 기념 촬영을 끝으로 9월 이사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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