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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장 기자
입력2025.06.30 16:59
암모니아 기술의 현장 확산 위한 심도있는 논의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는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영암 현대호텔에서 산업체, 학계, 연구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암모니아 연료공급장치 및 연계시스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와 목포시의 지원으로 2024년 6월부터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이 주관하고 전남테크노파크, 방재시험연구원이 참여하는 본 사업은 암모니아 추진선박 시장 주도를 위해 대형선박에 탑재되는 암모니아 엔진, 연료공급 시스템 및 관련 기자재‧제품의 안전기반 성능평가 및 내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실증센터를 2027년까지 구축하고 있으며 조선해양기업을 대상으로 실증설비를 활용한 다양한 기술지원과 함께 대중소기업간 교류협력을 통한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지역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친환경연료인 암모니아를 활용한 추진‧벙커링 기술을 기반으로 안전성 확보를 위한 위험성 평가사례와 함께 이를 활용한 수에즈막스급 탱커선에 대한 연료공급시스템 적용방안를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친환경연료 추진선의 벙커링산업 동향 및 암모니아 벙커링 발전 방향에 대한 전문가의 주제발표를 통해 LNG를 이을 차세대 친환경선박 에너지원으로 부각되고 있는 암모니아 기술의 현장 확산를 위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금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암모니아추진선박에 적용되는 다양한 기술사례 확산으로 기업, 연구기관 및 지원기관 관계자간의 소통과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히며 ‘K-조선업의 체계적 육성 및 높은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고효율․고기능 명품선박과 차세대 기술이 접목된 친환경 기자재의 사업화를 위한 시장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산업경쟁력 강화와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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