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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개최

이기장 기자

입력2025.11.20 13:39

"소상공인이 살아야 완도 경제가 산다"

2025 완도군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이 18일 오후 완도문화예술의전당 1층 문화홀에서 ‘소상공인이 살아야 완도 경제가 산다’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KFME완도군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완도군·완도군의회 후원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선 전라남도 소상공인연합회장, 서정창 완도군 소상공인연합회장, 신우철 완도군수, 김양훈 완도군의회 의장, 천진희 김대중 전라남도 교육감 부인, 이철 전라남도의회 부의장, 신의준 전라남도의원, 박성규·지민·박재선·박병수·조인호·최정욱·허궁희·조영식 완도군의회 의원, 김동삼(강진군), 최지명(목포시), 정진(무안군), 신종회(영광군), 정양우(신안군), 서정훈(해남군), 김경수 화순군 소상공인연합회장, 이경동 완도군산림조합장, 김승주 완도제일신협이사장, 김근수 완도신협 이사장과 완도군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이사· 감사를 비롯한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도 소상공인 지원 시책 및 완도군연합회 활동 사항을 소개하고 ▲공로패 증정 ▲표창장 수여 ▲기념사 ▲격려사 ▲축사 ▲초청 강연을 시행하고 폐회식 및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서정창 완도군 소상공인연합회장은 기념사에서 “사랑하는 완도군 소상공인 여러분과 바쁘신 와중에도 완도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하기 위하여 한걸음에 달려오신 박정선 도 연합회 회장님과 이웃 강진의 김동삼 회장, 해남의 서장훈 회장님을 비롯한 전남 각 지역 회장님들의 참석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서 회장은 이어 “비판과 견제 대안 제시로 올곧은 의정상 정립에 매진하고 계시는 김양훈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의 모습에도 감사드리며, 특히 도의회 이철 부의장님, 신의준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의 참석에도 감사드린다”라며 “사랑하는 소상공인 여러분! 우리 완도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소상공인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하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골목형 상권지정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 회장은 아울러 “골목형상권 지정에서 군비의 매칭대응이 필요로 하는 만큼 이와 관련해서 군 경제교통과장, 군의원, 군수 후보님들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한다”라며 “우리 속담에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완도군이 행정과 지역민 그리고 소상공인이 하나 되어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살려야 한다는 일념에서 행정에서 하는 모든 행사, 공사, 그리고 물품구매가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통해 이뤄져 지역경제의 순환구조가 이뤄지도록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서 회장은 끝으로 “우리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우리들의 입장을 충실히 대변해 줄 수 있는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후보들도 지역을 지키며 살아가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계발에 힘써 주시기를 바라면서 자리를 함께하신 모든 분의 건강과 행운을 빈다”라고 덧붙였다.

전라남도 22개 시,군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정보, 소식을 발빠르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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